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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결혼전 해야 할 일

신부가 결혼전 해야 할 일
신랑과 하객을 놀라게 하지 않을려면 '이 것'은 필수


안녕하세요. 라헬이명은 웨딩입니다.
오늘은 신부가 결혼전 해야할 일에 대해 알아볼까요?
결혼전 해야할일은 무수히 많죠?
하지만 그 중에 가장 기본적이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바로 '제모'입니다.
오늘도 라헬이명은 웨딩과 함께 하시죠~^^

 


깔끔하고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자기 관리에 철저해야 하죠.
의상에서부터 밝고 깨끗한 피부, 균형 잡힌 몸매 등은 자기관리에 필수요소예요.
특히 신부에게는 이쁜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도, 신혼여행지에서 즐겁게
즐기기위해서도 몸에 불필요하게 불거진 털은 미관상 좋지 않은
이미지와 함께 민망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어요.


 


신랑과 하객을 놀라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제모'는 필.수.

꾸준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인 제모.
부담감을 느끼며 장기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로
최근 주목 받은 것이 ‘레이저제모’예요. 하지만 레이저제모도 무조건 털을
없애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알고 해야해요. 레이저 제모는 레이저가 피부의 멜라닌
색소에 반응해 털의 근본인 모낭을 파괴하는 특성을 이용한 시술법이예요.
털의 모낭에 있는 검은 색소에 레이저 빛이 흡수 되면 피부에는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검은 털만 제거되는 원리죠.

 


레이저제모는 레이저를 조사해 털의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피부손상 없이
제모가 가능해요. 겨드랑이, 종아리, 팔, 얼굴 등의 다양한 부위의 제모가
가능하고 털의 생장 주기와 부위, 상태에 따라 4~6주 간격으로
3~5회 이상 반복시술을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제모부위에 알맞은 횟수의 레이저 제모를 받게
되면 서서히 털이 줄어들고 가늘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시술이 종료된 후 제모 효과가 2년 정도 유지가 되면 그 후에도 거의 털이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아주 편해요~!

 


현존하는 제모법 중 가장 긴 유지기간을 보이는, 일명 ‘영구제모’


기존의 제모법들이 피부에 자극을 주었다면 레이저제모는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여 파괴시키기에 주변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부수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작용의 위험성이 현저히 줄어들어요.

하지만, 주의 할 사항은 꼭 지켜야해요!

시술을 전후해 절대 털을 미리 뽑으면 안되요.
선탠과 같은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시술시 효과를 감소시키고
후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
시술 당일은 목욕, 사우나, 음주도 하지 말아야 해요.


조금의 번거러움으로 말끔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오랫동안 당당하고 편하게 생활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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