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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가 알아두어야 할 표현[힘이 되고 상처가 되기도 하는 말]

예비부부가 알아두어야 할 표현 / 힘이 되고 또 상처가 되기도 하는 말

상처받는 사소한 말 예비부부 일수록 주의하세요

우리가 즐겨 쓰는 속담 중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이라는 속담이 있죠.
이 말은 모두에게 통용되는 말이지만 사랑하는 연인이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 사이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특히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인 시점 일 때에는 상대방이 무심결에 한 말에
기분이 급격히 좋아졌다가 또 갑자기 시무묵해지고
낙차 큰 변화를 보여 가끔 조울증 환자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무심결에 내뱉은 말로
상대에게 힘을 주기도 하고 상처를 줄 수는 있는 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까요?
몇가지 예를 들어드릴 테니 참고하시고 두 분의 사랑에 보태기 바랍니다.


힘이 되어주는 말


1. “수고했어”
그 동안 알아본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들으면
서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겠죠?
하지만 이런 표현을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게다가 사랑하는 사이이니 그 정도 배려는 당연하다고 여겨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많구요.
"이심전심" 그런 것은 없답니다. 서로의 진심을 표현해 주세요.

2. “같이 알아보자”
무엇인가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고
현재 잘 모르는 상황이라면, '같이 알아보자' 라는 말이 고맙고
결혼준비에 좀더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처럼 들린답니다.
이 말은 서로의 사랑을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좋은 표현이랍니다.
꼭 잘 모르는 상황이고 햇갈린다면 상대방에게 이 말을 한 번 해보세요.

3. “와~ 이거 좋은데~”
열심히 준비해왔고 내용도 괜찮다면 서로에게 결혼준비를 하는 것에
관해서 좋다는 의사표현을 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을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또 무조건 좋다고 하면 안되는 일이지만요....^^

4. “~했으면 더 좋겠는데, 어떤거 같아?”
무조건 좋다고 할 수 없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난감할 수 있는데요.
자칫 잘못 말했다가 상처룰 줄 것 같키도 하고...
이럴 때에는 바로 다른 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다고 제안을 하는 거인데요.
어떤 제안을 함으로써 서로 결혼준비를 더더욱 알차게 할 수 있답니다.

5. "사랑해"
결혼준비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극에 달했을 때 서로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면 피로가 싹 없어지는 것은 진리랍니다.
서로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꼭 표현하세요!!!



상처 줄 수 있는 말


1. “그냥 대충대충해”
대충해라는 말은 결혼준비에 있어서 무관심하고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다는 뜻처럼 들린답니다.
이말은 서로에게 정말로 삼가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 한마디로 좋은 관계가 한꺼번에 무너지기도 한 위험한 말이니 좀심하자구요.

2. “몰라”
열심히 결혼준비 계획에 관한 설명이나 선택한 것들에 관한
설명을 했는데 “몰라”라는 말 한마디면 지금까지 준비해왔던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한번에 와르르 무너지게 된답니다.
관심이 없거나 잘 몰라도 함께 알아보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3. “알아서 해”
“대충해”나 “몰라”와 비슷한 말로 나는 관심이 없으니
니가 알아서 하라는 의미로 들리는 말이랍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들리기도 하고요.
꼭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고 말을 하고 나면 후회하게 되죠.
정작 부부사이에 있어서는 다정한 말이 결혼준비스트레스를
없애준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유의해야 된답니다.

4. “이걸 꼭 해야하나?
꼭 해야 되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은 뒤집어 본다면
‘할 필요가 없는데 왜 해?’라는 말로 들린답니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정말 하고 싶은지,
안된다면 설득을 통해 현재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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