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ress

예비신부라면 꼭 알아야 할 상견례 예절

안녕하세요. 라헬이명은 입니다 ^^

양가가 처음 만나는 자리 상견례 첫인상을 만드는 자리인 만큼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견례 예의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1.상견례 시점과 장소 선택하기


결혼 하기 3~6개월 정도의 시점에서 주말 특히 일요일 점심시간이 적당해요.
날짜를 정할때는 양가 부모님이 잠정적 으로 결혼에 동의한 후 결정을 하게 되는데요.
양가 부모님이 잠정적 동의가 있은 후 빠른 시일안에 날짜를 접합니다.

날짜를 정할때는 양가 부모님과 당사자들 모두가 편리한 날짜와 시간으로 조정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상견례장소는 보통 양가의 중간지점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이 후 양가에서 최종 결정을 하면 본격적으로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약혼식을 치루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 상견례 후 2~3달 혹은 6개월 이내 날짜를 정합니다.



2.상견례시의 의상


양가를 만나는 날의 의상은 화려하지도 초라하지도 않게 무난하면서 단정한 의상이 필요 해요.
이 날은 나 자신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겸손하게 상대방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예비신부 의상

어른들이 좋아 하는 무난 컬러의 단정한 투피스 혹은 원피스 정장.
치마 길이는 짧지 않을 것.


예비신랑 의상

점잔은 느낌과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정장차림


양가 부모님 의상

하려하지 않고 점잖은 컬러의 정장양복 혹은 한복



3.식사 예절

양가 부모님과 함께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식사예절도 중요 합니다.
어른들이 수저를 드신 후에 수저를 들며, 양가 어른들이 식사를 마칠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또한 음식을 먹을때 소리에 주의 하며 음식을 덜어 올때는 조금씩 흐뜨러뜨리지 않고 덜어와야 합니다.
멀리있는 음식은 팔을 뻗어 가져오는 것은 실례이므로 가까이 앉은 사람에게 부탁을 하는 것이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예절(禮節)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회적 지위에 따라 행동을 규제하는 규칙과 관습의 체계입니다.
따라서 서로간의 중요한 첫 대면에서 예절을 잃어 버린다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만남의 자리 여러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좋은 자리로 기억되기를 바랄께요^^

Trackback 0 Comment 0
비밀댓글